처음으로 타국 땅에 가면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없습니다. 집도 없고, 차도 없고, 계좌도, 휴대폰도 없습니다. 말 그대로 처음부터 시작입니다.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떻게 생활을 시작했는 지에 대해 공유하려고 합니다. 사실 정답은 없습니다만, 추천하는 1순위는 계좌 개설입니다. 앞으로 할 모든 일에는 지출이 필요하고, 계좌가 필요합니다. 매달 돈이 나갈 휴대폰과 아파트 렌트 계약을 하려면 계좌 정보가 있어야겠죠. 한국 체크카드가 VISA나 MASTER라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지만, 이는 수수료가 들고, 불편합니다. 그래서 저는 가장 처음으로 미국 계좌를 개설했습니다. 어느 은행을밝힐 수는 없지만, 가장 유명하고 큰 은행사를 택했습니다. 가서 Debit card, 한국에서는 체크카드라고 불리는 타입의 카드를만..